2020년 9월 26일 가족 차박 여행 일기
날씨: 맑음, 기온 25°C
참여 인원: 나, 배우자, 아이 2명
여행지: 경기도 남양주 탄천
여행 목적: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기
여행 일정:
- 오전 8시: 집 출발
- 오전 10시: 탄천 도착, 차량 정차 및 텐트 세우기
- 오전 11시: 라면 먹기
- 오후 1시: 해먹 타기
- 오후 3시: 불멍하기
- 저녁 7시: 저녁 식사 (간단하게 햄버거와 샐러드)
- 저녁 9시: 별 관측
- 밤 11시: 취침
여행 후기: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차박 여행을 떠났습니다. 날씨도 좋고, 풍경도 아름다워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집을 일찍 출발하여 탄천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차량을 정차하고 텐트를 세웠습니다. 텐트를 세우는 것은 처음이라 조금 어려웠지만, 가족과 함께 힘을 모아 금방 세웠습니다.
텐트를 세우고 나니, 간단하게 라면을 먹었습니다. 밖에서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후:
라면을 먹고 나니, 해먹을 찾아갔습니다. 나무 사이에 매달린 해먹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해먹을 타고 나니, 불을 피워 불멍을 했습니다. 불멍을 피우는 것은 아이들이 즐겨하는 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나무를 모아 불을 피우는 모습을 보니, 정말 성장한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저녁:
저녁에는 간단하게 햄버거와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햄버거는 직접 만들어 가서 먹었습니다. 직접 만든 햄버거는格別하게 맛있었습니다.
밤:
저녁 식사를 하고 나니, 별 관측을 했습니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만큼 많은 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별을 보며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밤늦게 취침하여 다음 날을 대비했습니다.
이번 차박 여행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차박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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